← 자유토크 잃는것은 당연한것 1대사자 2026-09-03 06:39 205 호기롭게 시작했습니다. 넉넉한 포인트를 한번 더 불릴 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500을 날린 뒤였습니다. 본전만이라도 찾자고 달려 들었습니다. 다시 보니 1500을 날린 뒤였습니다. 어느덧 500만이 남았고 허탈 했지만 계속 하이로우를 눌렀습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1000까지 회복했고 잠이 들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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