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냉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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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가던 시장의 좁은 골목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하시는 에어컨도 안나오는 칼국수가게. 멸치육수가 너무 시원하고 감칠맛 있고 칼국수 면은 쫄깃하다 못해 아주 그냥 탱탱 그 잡채. 양도 많고 면을 다 먹어갈때쯤 "더 줄까요?" 라고 물어보시는 주인분이 있는 장겨운 가게에서 김밥 1줄과 함께 배 찢어지기 직전까지 흡입했슴니다ㅎㅎ 진짜 너무 맛있어서 일주일에 3번은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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